대구 북구 침산동에 소재한 뼈큰감자탕 침산점(대표 오시우)은 10월 21일(수) 지역사회 나눔 캠페인인 ‘착한가게’와‘행복나눔가게’에 가입하고 어려운 이웃 지원에 동참했다.

대구 북구 침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현경·권경순)는 10월 21일(수) 착한가게 및 행복나눔가게에 가입한 ‘뼈큰감자탕 침산점’을 방문해 착한가게 및 행복나눔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뼈큰감자탕 침산점은 착한가게 가입을 통하여 매월 3만 원을 후원하고, 행복나눔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해장국 20인분을 제공할 예정이다. 후원금과 해장국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시우 대표는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담아 만든 맛있는 한 끼를 지역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조현경 침산3동장은 “뼈큰감자탕 침산점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뼈큰감자탕 침산점 오시우 대표는 평소 침산3동 새마을협의회 및 자율방범대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지속해서 앞장서고 있다.



